2026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침 확정 + 차종별 국비 보조금 공개 + 지자체별 신청 일자 확정 중
기후에너지환경부가
‘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’을 지난 1/13(화) 확정했고,
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지침, 차종별(국비) 보조금 정보를 공개했습니다.
최근 서울시는 2026년 전기차 보급(총 22,526대)과 보조금 주요 내용을 정리해 발표했고,
신청 접수는 1/26(월)부터 진행된다고 안내했죠.
내가 살 차가 얼마를 받는지,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하다.
나는 무엇을 봐야할까?
올해 전기차 구매 계획이 있다. (YES / NO)
내연차를 폐차 또는 판매하고 전기차로 갈아탈 예정이다. (YES / NO)
→ 전환지원금 요건 반드시 체크하세요!
→ 각 지역별 접수 시작일과 조건 확인하셔야 해요.
신차 계약/출고가 1~2개월 내다. (YES / NO)
→ 지자체 공고 일정이 핵심!
장거리/급속 충전을 자주 쓴다. (YES / NO)
→ 충전속도/편의(UX) 관련 지원·기술(PnC 등)
변화도 관심 포인트.
잠깐!
올해 새롭게 등장한 ‘전환지원금’이란 무엇일까요?
→ 내연차를 처분(폐차 또는 판매)하고
전기차로 전환할 때 추가 지원되는 예산입니다.
→ 모든 구매자에게 자동 적용이 아니라,
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추가될 수 있어요.
1.
2.
우리 지역(지자체) 공고/접수 일정 확인
(지자체 공고 확인 클릭)
서울특별시 1/26(월), 연천군 1/22(목),
충주시 1/23(금), 제천시 1/23(금) 신청 시작 등
지역별로 업데이트 되니 수시로 확인하면 좋아요 
•
국비 보조금 + 지자체 보조금 + 전환지원금
◦
2026/1/1 이후 기존 내연기관차를 처분(매매 또는 폐차)하고
전기차(승용·화물)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으로
국비 100만 원 + 시비 30만 원 → 최대 130만 원 추가 지원
◦
단, 3년 이상 보유 차량 / 가족(배우자·직계존비속) 간 증여·판매 제외
•
최종 지원금/조건은 ‘신청 시점의 지자체 공고문’이 기준이에요.
국비는 먼저 공개돼도, 지방비는 공고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
•
지자체는 예산 소진형이라, 접수 시작일만큼이나
접수 방식(선착순/서류 순 등)도 중요할 수 있어요.
•
일부 지자체는 거주 요건(예: 30일 이상 거주), 출고 가능 기간(예: 2개월 이내 출고)
처럼 조건이 붙을 수 있어요.
•
추가지원(청년/다자녀/택시/화물 등)은 지역·차종·서류에 따라 상이하니
공고문 기준으로 정확한 확인이 안전합니다.
1.
보조금 단가 전년도 수준 유지 + ‘전환지원금’ 신설
2.
소형 전기 승합 / 중·대형 전기화물 지원 기준 마련
3.
성능 기준 강화(에너지밀도·충전속도 등) + 전액 지원 가격 기준 강화 예고
4.
간편결제·충전(PnC), 양방향 충·방전(V2G) 등 혁신기술 추가지원 근거 마련
5.
제작·수입사 국내 생태계 기여 평가(사업수행자 평가) 신설
6.
화재안심보험 가입요건 신설,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추가지원 등 안전/운영 요소 반영
보조금은 ‘정보를 빨리 본 사람’보다
‘조건을 정확히 확인한 사람’에게 유리한 구조인 것 같습니다.
복잡하고 귀찮아서 미뤄두셨던 분들도,
이번 글을 읽으신 김에 내 차종/ 내 지역 조건 체크해 보시면 어떨까요.
준비 잘하셔서 원하는 전기차와 함께 후회 없는 전기차 라이프 함께해요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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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시) 전기차 보조금·전환지원금·접수(1/26) 정리 기사 ‘내 손안에 서울’(서울시 공식 미디어허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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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지침 원문)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> 법령/지침/가이드라인 >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(’26.1.13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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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공지) 2026 전기자동차 국고 보조금 등록 완료(1/13 20:50)